신한銀 임직원 "매월 급여서 1만원씩 기부"
입력 2012-01-03 18:08
신한은행 임직원은 이달부터 매월 급여에서 1만원씩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신한가족 만나기(만원 나눔 기부)'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서진원(오른쪽) 은행장과 김국환 노조위원장이 3일 따뜻한 기부를 위한 노사합의서에 서명한 뒤 합의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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