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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내수 점유율 33% 달성하자"

입력 2012-01-06 18:28

기아자동차의 이삼웅(앞줄 가운데) 사장과 김창식(〃 왼쪽 세번째) 국내영업본부장이 6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전국지점장 판매결의대회'에서 지점장들과 내수 점유율 33% 달성을 다짐하고 있다. 이 사장은 "지난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K 시리즈, R 시리즈의 꾸준한 인기와 레이 등 신차 출시로 놀라운 결과를 이뤄냈다"며 "소통과 공감, 자신감과 열정으로 올해 다시 한번 새 역사를 기록하자"고 지점장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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