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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정비전문가 19명 추가 배출

수정 2012-04-05 11:08

입력 2012-04-05 11:0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최근 자사의 특화된 테크니션 교육 프로그램인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 프로그램의 졸업생 19명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AMT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은 25주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교육 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수리에 필요한 시스템 교육 및 기초 진단 교육을 받는다. 이어 50주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 현장 실습을 통해 차량 진단 및 정비 기량을 연마한다. 2006년에 시작된 AMT 프로그램은 자동차 전문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육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문 테크니션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게 된다. AMT 프로그램을 통해 5기 졸업생 19명을 포함해 총 64명의 공인 메르세데스-벤츠 테크니션이 배출돼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T 과정 외에도 공인 유지보수 테크니션 과정(CMT)과 고급 공인 테크니션 과정인 공인 시스템 테크니션(CST) 과정 및 공인 진단 테크니션(CDT) 과정을 통해 고급 정비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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