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자영업자 신뢰지수 8개월래 최저치
입력 2012-07-10 23:37
미국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느끼는 경기 신뢰도가 크게 하락했다. 전미자영업연맹(NFIB)은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6월 신뢰지수가 91.4로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94.4에서 낮아진 것으로 최근 2년 새 월간 최대 하락폭이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예상치 93.5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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