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 신주인수권부사채 32억원 조기상환
입력 2012-07-17 15:21
비츠로시스가 회사 재무구조의 안정화를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32억원을 조기상환 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츠로시스는 부채 감소 및 이자비용 절감을 절감해 재무구조를 안정화하기 위해 이번 조기상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상환으로 비츠로시스는 지난 2010년 9월에 발행한 100억 원 규모의 사채를 전부 상환했다. 한편 비츠로시스는 현재 진행 중인 SI사업을 위한 투자자금은 이미 집행되었기 때문에 유상증자 및 BW를 통한 추가 자금조달계획은 아직 없는 상태다. 심종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회사의 재무건전성 개선을 통한 주주가치 상승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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