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울국제발레페스티벌 8월 개최
입력 2012-07-17 20:12
한국발레협회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아르코 예술극장에서 2012 서울 국제 발레 페스티벌을 연다. 이 페스티벌은 23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신예 발레 스타의 갈라 공연인 ‘영 스타 클래식’,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무용수가 꾸미는 ‘발레 2050 프로젝트’와 신진 안무가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창작발레 신인 안무가전’등으로 진행된다. 협회를 만든 임성남의 10주기 기념 심포지엄, 김인희 SBT 단장·최태지 국립발레단장·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이 들려주는 ‘명작 해설 발레’, 발레 음악 및 용품 시장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박세은,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최영규와 권세현 등도 참가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reaballet.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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