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황] 오락·문화·통신서비스 강세
입력 2012-07-20 16:05
코스닥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15포인트(0.66%) 오른 481.8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42억원어치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253억원어치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도 4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가 3.44% 올랐고 오락ㆍ문화(2.69%), 통신서비스(1.59%), 의료ㆍ정밀기기(1.38%)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금융(-1.16%), 운송장비ㆍ부품(-0.67%), 디지털컨텐츠(-0.35%), 출판ㆍ매체복제(-0.24%)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서는 에스엠(4.40%), 파라다이스(3.53%), SK브로드밴드(3.09%) 등이 올랐고 위메이드(-0.83%), 젬백스(-0.59%), 동서(-0.48%) 등은 하락했다. 한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출마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에 안랩이 13.11% 오르는 강세를 나타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147개
-
385개
-
19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