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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인도 빈민가 학교 IT교육 지원

수정 2012-09-13 18:40

입력 2012-09-13 18:40

삼성중공업 인도설계센터 직원들이 12일(현지시간) 빈민가 밀집지역에 위치한 델리주 사르보다야공립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교내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초중고생 6,000여명이 다니는 이 학교에 PC 50대와 각종 인터넷장비를 보유한 정보기술(IT)센터를 신설하는 등 학생들의 ITㆍ과학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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