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박찬호 은퇴한다
입력 2012-11-29 16:01
코리안 특급 박찬호(39ㆍ한화이글스ㆍ사진)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한화 구단은 29일 “박찬호가 오늘 오후 은퇴 의사를 구단에 전달해 왔다”면서 “구단은 박찬호 선수의 은퇴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찬호의 30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은퇴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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