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첫날 오후 귀성 원활…서울→부산 5시간10분
광주 3시간 40분ㆍ대전 2시간…"저녁엔 대부분 소통 원활"
입력 2013-02-09 15:15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잠시 줄어들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정체가 해소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영업소 기준으로 귀성 예상 소요시간(승용차 기준)은 서울→부산 5시간 10분ㆍ광주 3시간 40분ㆍ대전 2시간ㆍ강릉 3시간 20분, 서서울→목포 3시간 40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까지 차량 15만대가 서울에서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22만대가 더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디지털미디어부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58개
-
2,209개
-
22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