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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팬엔터테인먼트에 30억원 투자…2대주주 등극

수정 2013-02-21 11:14

입력 2013-02-21 11:14

다날이 팬엔터테인먼트에 3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팬엔터테인먼트는 21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다날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 예정가격은 5,170원으로 기준주가에 10%의 할인율이 적용된 수준이다. 다날은 신주 58만270주를 확보하게 돼 유상증자 이후 팬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에 올라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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