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업 대표에 강원 전 부행장 선임
입력 2013-04-08 20:58
강원(57ㆍ사진)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우리은행 자회사인 우리기업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우리기업은 빌딩경영관리ㆍ빌딩시설관리ㆍ인테리어ㆍ인쇄사업 등 종합부동산 관리전문 회사다. 강 신임 대표는 강원도 속초 출신으로 휘문고, 성균관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우리은행 여의도기업영업본부장, 주택금융사업단장, 개인고객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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