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TV프로그램] 아내이자 어머니였던 빅토리아 여왕 外
입력 2013-06-06 16:19
아내이자 어머니였던 빅토리아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 아내, 어머니(올레TV VOD) 빅토리아 여왕에겐 결코 쉴 시간이 없었다. 통치자로 해야 할 역할에 가족생활을 절묘하게 짜 넣었기 때문이다. 여왕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떻게 그녀가 군주와 어머니의 역할을 동시에 해냈는지 살펴 본다. 앨런은 거인에 복수를 다짐하는데
■진격의 거인(B TV VOD) 100여 년 전, 갑자기 나타난 거인들로부터 멸망의 위기를 맛본 인류는 50m의 거대한 벽을 쌓고 그 안에서 숨죽이며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 날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벽은 무너지고, 어머니를 잃은 엘런은 복수를 맹세한다. 아바도 손끝서 펼쳐진 말러 교향곡
■말러 교향곡 1번-아바도, 루체른 페스티벌(U+ TV VOD) 이탈리아 출신의 카리스마적인 지휘자 아바도가 말러의 교향곡 1번과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지휘했다. 아바도는 최상의 앙상블을 지휘하면서 생기가 넘치고 고무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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