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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진지희 “문근영 아역이라 했다”

수정 2013-06-27 20:20

입력 2013-06-27 20:20

“솔직히 문근영 아역이라서 했다” 아역배우 진지희가 연기 선배 문근영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불의 여신 정이’제작발표회 이후 열린 라운드 인터뷰에서 문근영 아역이라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다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이어 “언니 좋아했었다 연기도 너무 잘하고 항상 좋게 보고 언니라서 더 드라마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16세기말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과학과 예술의 결합체인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사기장 ‘유정’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다. 7월 1일(월) 밤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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