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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급 일반행정직 경쟁률 526대 1

입력 2013-10-02 18:18

경기도는 28명을 선발하는 올해 7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7,939명이 지원, 28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10년 301.0대 1 이후 최고 경쟁률이다. 특히 12명을 뽑는 일반행정직의 경우 6,312명이 원서를 접수, 52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고졸 9급 임용시험(33명 선발)에는 303명이 지원해 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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