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강추위 … 2월 초에도 한파 예상
수정 2014-01-03 17:56
입력 2014-01-03 17:56
이달 중순부터 강추위가 다시 한반도를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기상청이 발표한 1개월 전망에 따르면 1월 중순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춥고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영하 4도~영하 2도)보다 낮고 강수량도 평년(7~8㎜)보다 적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1월 하순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이 잠시 평년(영하 4도~영하 2도)과 비슷하다가 2월 상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8개
-
3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