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채정병(65·사진) 롯데그룹 정책본부 지원실장이 선임됐다.
채 신임 대표는 롯데그룹 지원실장을 역임하면서 재무와 법무를 총괄해왔다.
후임 지원실장으로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인 이봉철 전무가 맡게 됐으며 롯데손해보험 신임 대표는 롯데쇼핑의 김현수 전무가 내정됐다.
롯데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채정병(65·사진) 롯데그룹 정책본부 지원실장이 선임됐다. 채 신임 대표는 롯데그룹 지원실장을 역임하면서 재무와 법무를 총괄해왔다. 후임 지원실장으로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인 이봉철 전무가 맡게 됐으며 롯데손해보험 신임 대표는 롯데쇼핑의 김현수 전무가 내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