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롯데카드 대표 채정병

입력 2014-02-21 17:29

롯데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채정병(65·사진) 롯데그룹 정책본부 지원실장이 선임됐다. 채 신임 대표는 롯데그룹 지원실장을 역임하면서 재무와 법무를 총괄해왔다. 후임 지원실장으로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인 이봉철 전무가 맡게 됐으며 롯데손해보험 신임 대표는 롯데쇼핑의 김현수 전무가 내정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