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다문화 청소년 학습 도와요"
입력 2014-04-03 18:01
하영구(오른쪽) 한국씨티은행장이 3일 서울 중구 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방과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다래교실'을 지원하기 위해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 회장에게 후원금 20만달러(약 2억1,148만원)를 전달하는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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