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中 금융 불안 예의주시"
입력 2014-04-03 21:32
현오석 경제부총리가 3일 세종로 서울청사에서 세종청사 간 화상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현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국의 신용 리스크 우려가 확산되고 있어 중국 경제 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욱기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206개
-
391개
-
22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