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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강덕수 전 STX 회장 피의자 신분 소환

입력 2014-04-04 09:32

‘횡령·배임’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강덕수(64) 전 STX그룹 회장이 4일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9시20분께 강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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