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 사채원리금 미지급 소식에 급락
수정 2014-04-29 09:26
입력 2014-04-29 09:26
중국원양자원(900050)이 지난해 말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관련해 원리금을 지불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29일 9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7.51%(190원) 떨어진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전날 BW 원리금 204억원을 지불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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