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탐험대 유상무, 촬영 도중 상어에 물려
입력 2014-07-01 13:59
개그맨 유상무가 촬영도중 상어에 물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뉜 시간탐험대원들은 각 시대배경에 맞게 치열한 생존본능을 보여주며 재미와 정보를 함께 알렸다. 유상무, 최종훈, 장동민은 강으로 가 물고기 잡기에 나섰다. 장동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정보를 줬고 유상무는 잠수를 해 도미 잡기에 나섰다. 유상무는 거짓말처럼 맨 손으로 도미를 잡았지만 갑자기 고통을 호소했다.이어 “내 팔을 물고 있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욕을 하며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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