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평택을 후보에 유의동 확정
입력 2014-07-06 22:58
새누리당은 7·30 재선거가 치러지는 평택을 후보에 유의동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한 국민참여경선에서 유 전 보좌관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경선에는 유 전 보좌관을 포함해 양동석 전 평택시을 당협위원장, 김홍규 전 경기도의원, 이세종 전 뉴욕한인회 회장 등이 참여했다. 유 전 보좌관은 제18대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공보단 자료분석팀장을 지냈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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