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합병 상장 첫날 급락
입력 2015-02-03 09:43
종합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전문 소재 기업인 콜마비앤에이치가 합병 상장 첫날부터 급락하고 있다. 콜바비앤에이치는 3일 오전 9시3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 대비 7.07% 하락한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달 13일 미래에셋제2호스팩(200130)과 합병을 완료했다.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일 보고서에서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올해와 내년 실적을 감안했을 때 최근 단기 주가 급등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중장기 성장성은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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