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4·4분기 영업손실 22억5,000만원…적자폭 축소
수정 2015-02-05 08:56
입력 2015-02-05 08:56
SK컴즈는 지난해 4·4분기 영업손실이 22억4,9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자폭이 87% 줄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37억9,600만원으로 13.3% 줄었고, 38억7,2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디지털미디어부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개
-
329개
-
3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