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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8일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수정 2015-04-22 09:23

입력 2015-04-22 09:23

경북 상주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3회에 걸쳐 공검면 율곡리 일원에 대해 항공방제를 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재선충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에 맞춰 3차에 걸쳐 300㏊ 면적에 대해 꿀벌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거의 없는 저독성 액상수화제를 살포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농약 항공살포를 앞두고 방제구역에 대한 홍보를 통해 피해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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