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선택제 일자리 박람회' 6개 도시 릴레이 개회
30일 광주·5월 14일 부산 등
수정 2015-04-26 17:57
입력 2015-04-26 17:57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30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에서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가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음 달 14일 부산 벡스코, 6월 18일 대구 직업능력개발원 체육관, 6월 24일 청주 월 10일 인천 선학체육관, 10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각각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첫 출발인 광주 채용박람회에서는 현대삼호중공업, 광주현대병원, 한국알프스 등 호남지역 대표기업 110여 곳이 참여해 총 600여 명을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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