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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8팀제에서 2실6팀으로 사무국 직제 개편

수정 2015-04-30 10:25

입력 2015-04-30 10:25

부산상공회의소는 29일 지역 현안사업 및 기업 조사·연구기능을 강화하고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사무국 직제를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직제 개편은 제22대 부산상의 회장으로 연임한 조성제 회장이 취임 때 밝혔던 사업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무국 조직역량 강화에 목적을 뒀다. 부산상의는 직제 개편을 통해 기업연구실과 일자리지원실을 신설해 현행 8팀제를 2실 6팀제로 변경했다. 또 기존의 ‘기업지원팀’과 ‘국제협력팀’을 ‘통상진흥팀’으로 통합해 종전 기업지원 업무와 해외마케팅 지원업무를 일원화해 회원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종전 사무검정 사업을 맡았던 ‘검정사업팀’을 사업추진 환경 변화에 맞게 ‘자격평가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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