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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네팔에 성금 5000만원 전달

수정 2015-04-30 18:12

입력 2015-04-30 18:12

KDB산업은행 나눔재단은 3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적십자사에 네팔 재해복구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김선철 대외협력실장, 대한적십자사 강호권 사무총장, 산업은행 KDB나눔재단 김명환 사무국장, 산업은행 KDB나눔재단 이창훈 차장) (사진=KDB산업은행 제공)
KDB산업은행 나눔재단은 3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적십자사에 네팔 재해복구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김선철 대외협력실장, 대한적십자사 강호권 사무총장, 산업은행 KDB나눔재단 김명환 사무국장, 산업은행 KDB나눔재단 이창훈 차장) (사진=KDB산업은행 제공)
KDB산업은행 나눔재단은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산은은 지난 2012년 중국 스촨성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 지원 등 국제 구호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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