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 국내외 영업조직 통합 운영키로
수정 2016-01-24 12:43
입력 2016-01-24 12:43
동부대우전자가 분산돼 있던 국내외 영업조직을 하나로 통합했다.
동부대우전자는 국내외 영업조직을 동부금융센터로 모아 통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동부그룹에 편입된 후 해외 영업조직은 동부금융센터에, 국내 영업조직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산빌딩에 두고 나눠 운영해왔다. 동부대우전자측은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등 업무 협력을 강화하며 시너지 효과를 키우기 위한 조치”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7개
-
535개
-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