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할부&오토 캐시백 롯데렌터카 업계 첫 출시
수정 2016-02-05 17:13
입력 2016-02-05 17:13
롯데렌터카는 신차 장기렌터카 프로그램인 '롯데렌터카 오토 할부&오토 캐시백'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증금와 렌털료·인수금 모두를 롯데카드로 일시불부터 최대 36개월까지 할부로 결제해 이용할 수 있다.
일시불 결제 시에는 총 납부금액의 1.7%를 캐시백으로 되돌려준다. 국산차량뿐만 아니라 수입차량에 이르기까지 전 차량 선택이 가능하다.
남승현 롯데렌터카 마케팅부문장(상무)은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때 납부하는 초기 보증금과 차량 인수비용을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도 모든 비용을 자금 상황에 맞춰 신용카드 할부 납부를 통해 이용하고 싶은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국내 3.0ℓ급 승용차를 기준으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일반 신차 장기렌터카보다 최대 500만원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롯데렌터카는 설명했다. 문의는 롯데렌터카 고객센터(1588-1230) 및 전국지점, 롯데카드 오토 구매 전담 상담센터(1577-2200)에서 하면 된다. /박재원기자 wonderful@sed.co.kr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개
-
328개
-
37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
-
'동메달' 획득한 김길리 “펠제부르 컨디션 매우 좋더라”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