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물지 않은 슬픔
수정 2016-04-17 17:21
입력 2016-04-17 17:21
세월호 참사 2주기인 1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추모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2년 전의 아픔을 되새기고 있다(왼쪽 사진). 팽목항 등대 앞에도 추모객이 놓고 간 국화 한 송이가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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