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새우버거 맛-어묵토스트 비법 전수
입력 2016-05-03 23:08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어묵토스트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는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안성맞춤인 토스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이번 토스트는 내가 개발해서 인터넷에서도 볼 수 없다.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토스트다”며 어묵토스트를 소개했다.
백종원은 식용유를 살짝 두른 팬에 어묵 한 장을 통째로 굽은 후 어묵 양면이 고루 익으면 구운 빵 위로 얹어 크기에 맞게 잘랐다.
그리고 나서 그 위로 잘게 자른 양파를 생으로 얹고, 단무지를 적당히 올린 후 마요네즈를 뿌려 어묵토스트를 완성했다.
맛을 본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4명의 제자들은 “새우버거 맛이 난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2’ 방송화면캡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36개
-
94개
-
19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
불장 덕분에 10대 증권사 순익 4조 훌쩍
마켓시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