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이인해 “아빠도 아니면서 아빠 노릇하지 마라”…최일화 ‘충격’
입력 2016-05-05 20:08
‘마녀의 성’ 최일화가 충격에 빠졌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연출 정효)에서는 문희재(이해인 분)가 유산을 받지 못해 문상국(최일화 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희재는 문상국에게 짜증을 부렸고 문상국은 화를 냈다.
이에 문희재는 “아빠도 아니면서 아빠 노릇하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딸로서는 해선 안될 발언을 했다.
놀란 문상국을 대신해 천금옥(나문희 분)이 문희재의 뺨을 때리며 “어디서 되먹지도 못한 술 주정이야”라고 소리쳤다.
[사진=SBS ‘마녀의 성’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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