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인기 어디까지?
입력 2016-05-20 13:39
20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 문을 연 두타면세점에서 관광객들이 D3층에 위치한 '태양의 후예관'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두타면세점은 두산타워 9개층을 사용하며 총 면적 1만6825㎡(약 5090평)규모로 7개층, 500여개 브랜드로 꾸며졌다./권욱기자 uk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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