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출시 11주간 누적 가입자 209만명
수정 2016-05-30 15:01
입력 2016-05-30 15:00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출시 후 11주 동안 209만명의 가입자를 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3월14일 출시된 후 11주만인 이달 27일까지 총 209만816명이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 누적 가입금액은 1조8,033억원이다.
가입처별로는 은행이 187만2,229명(89.5%)을 모집해 가장 많았고 증권사가 21만7,578명(10.4%)으로 뒤를 이었다. 1,009명은 보험사를 택했다. 가입금액은 은행이 1조2,409억원(68.8%), 증권사 5,609억원(31.1%), 보험사가 15억원(0.1%)을 기록했다.
ISA유형별로는 신탁형에 1조6,583억원이 몰려 대부분을 차지했고 일임형은 1,450억원에 그쳤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37개
-
319개
-
5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