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 솔로데뷔,6월 3일 ‘스케치북’에서 데뷔 무대
입력 2016-05-31 16:09
걸그룹 f(x) 멤버 루나가 오는 6월 3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첫 솔로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3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루나는 오는 6월 3일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신곡 ‘프리 섬바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루나는 이번 무대에서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준비, 파워풀한 댄스와 그루브를 동시에 갖춘 안무를 선보인다.
루나는 3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리 섬바디’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프리 섬바디’ 뮤직비디오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프리 섬바디’는 퓨쳐 하우스 사운드를 녹여낸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상대방의 마음 속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 진짜 모습을 찾게 해주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루나는 오는 6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6월 5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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