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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최필립 “입양한 애면 덜 거북할 것” 막말

입력 2016-06-08 10:31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최필립 “입양한 애면 덜 거북할 것” 막말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최필립 “입양한 애면 덜 거북할 것” 막말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강예원이 최필립에 발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7일 방송된 KBS2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양백희(강예원 분)이 딸 신옥희(진지희 분)에게 막말을 하는 신기준(최필립 분)에 발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준은 신옥희에게 “네 목소리가 좀 찢어지는 경향이 있어. 예민한 사람한테 듣기 거북해”라고 말했다.

이에 백희는 “애한테 거북하다는 게 할 소리냐?”고 분노했다.

백희의 말에 신기준은 “차라리 입양한 애면 덜 거북할 것. 난 쟤한테 자꾸 어느 놈이 보여”라고 폭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옥희(진지희)는 유독 자신에게 잘해주는 섬월도 아재 3인방 우범룡(김성오), 차종명(최대철), 홍두식(인교진) 중한 명이 아빠라고 의심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2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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