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모바일현금카드' 서비스 출시
수정 2016-06-16 10:25
입력 2016-06-16 10:24
KB국민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전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수 있는 ‘KB모바일현금카드’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후 스마트폰 접촉(Tag)만으로 ATM에서 입·출금, 송금 등을 할 수 있다. 근거리무선통신(NFC)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폰(OS 4.4버전 이상)과 플라스틱 현금카드(신용·체크카드 포함)가 발급된 입출금식통장을 보유한 만 14세 이상의 인터넷뱅킹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스마트폰 1대로 최대 5개의 계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화기기 1일 출금 및 이체 한도는 50만원이다.서비스 신청 시 휴대폰SMS인증, 보안매체 확인, 공인인증서 전자서명 등 3단계에 걸쳐 본인확인을 진행해 보안에 대한 우려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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