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통신, 매매거래 재개 첫날 장중 상한가
입력 2016-08-10 09:11
AP위성통신(211270)이 매매거래 재개 첫날인 10일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0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AP위성통신은 전거래일 대비 23.66% (1,930원) 오른 1만3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AP위성통신은 계열사인 인공위성 제조업체 AP우주항공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지난 8일 공시한 바 있다. 합병비율은 1대 0.4317764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10일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AP위성통신에 대해 우회상장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주권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171개
-
265개
-
20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