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여름 패키지 예약율 22%↑
수정 2016-08-17 15:16
입력 2016-08-17 15:16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고객들이 크게 늘면서 여름 패키지 이용 고객이 지난해 대비 22%나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막바지 더위를 피해 호텔을 찾는 고객들을 붙잡기 위해 31일까지 호텔에서 30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핫 서머 30℃’ 패키지를 선보인다. 커플·프렌즈·패밀리 타입으로 구성되어 고객층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금요일 체크인을 제외한 나머지 날짜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37만원부터다.
핫 서머 30°C 패키지의 특징은 기존 오후 3시 체크인 오후 12시 체크아웃이 아닌 오후 4시 체크인 다음 날 오후 10시 체크아웃으로 총 30시간동안 호텔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거의 이틀을 숙박하는 셈이다. 커플, 프렌즈 등 타입에 따라 빙수와 맥주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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