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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열애효과? 시청률 1위

수정 2016-08-24 08:26

입력 2016-08-24 08:26

SBS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동시간대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 출처=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SBS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동시간대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 출처=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이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에 힘입어 화요일 동시간대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8.8%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공중파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직전 방송분(3일)이 기록한 시청률 6.6%보다 2.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설 이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은 “촬영하면서 마음이 조금씩 움직였다”고 말했고, 강수지는 “김국진이 다정하다. 평소 멤버들에게 해주는게 열 배라면 제게는 천 배”라고 말하며 다정함을 과시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3.3%, MBC ‘PD수첩’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현정 인턴기자 hyunjeong10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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