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가을향기 경리 “우리 딸 목소리 같다고. 감사해요!”
수정 2016-09-05 13:14
입력 2016-09-05 13:14
‘복면가왕’ 가을향기로 가창력을 자랑한 나인뮤지스 경리가 출연 소감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출연했어요! ‘낯선 여자에게서 가을 향기를 느꼈다’ #경리. 음원도 나왔네요”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출연 소감을 밝혔다.
경리는 “활동 중이라 준비를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어떤 곡을 선곡할까 너무 고민했는데. 제목은 ‘엄마의 일기’이지만 엄마 아빠 두 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에요”라며 “출연한다고 말 안 했는데, 본방 보시다가 연락이 오셨네요. 우리 딸 목소리 같다고. 팬분들도 딱 알아채신 것 보면 저를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한편 경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낯선여자에게서 가을 향기를 느꼈다’로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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