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연설하는 이정현에 "청년 실업률 역대 최고치"
수정 2016-09-05 17:53
입력 2016-09-05 17:53
서울시 청년수당을 비판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연설에 대해 서울시가 이 대표 연설이 실망스럽다고 비난했다.
서울시는 이 대표 연설문에는 청년수당이 왜 인기 영합용 무상복지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며 집권당 대표의 국회 연설 내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또,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야말로 집권당 대표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며, 청년 문제에 2조 원이 넘는 돈이 들어갔지만 청년 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라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32개
-
10개
-
37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코스닥, 15거래일 만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