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 말다툼…키르기스인 2명, 우즈벡 동료 찌르고 도주
입력 2016-10-08 14:23
8일 오전 0시 20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 식당에서 키르기스스탄 국적 A(31)씨 등 2명이 함께 술을 마시던 우즈베키스탄인 B(29)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B씨는 목과 어깨 등을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씨 등은 B씨와 함께 놀러 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뒤쫓는 한편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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