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순실 측근 차은택, 오늘 밤 귀국 예정
입력 2016-11-08 20:32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씨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47)씨가 8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격 입국한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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