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의 사촌과 친구 역의 김성철과 이현균(로미오와 줄리엣)
수정 2016-11-17 16:53
입력 2016-11-14 23:46
배우 김성철과 이현균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마크 이벤트홀에서 열린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12월 9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4개
-
534개
-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