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어려운 이웃위해 겨울맞이 연탄 나눔행사
수정 2016-12-01 10:18
입력 2016-12-01 10:18
삼성디스플레이가 사업장이 위치한 충남 지역 주민에 동절기 난방을 위한 연탄 30만장을 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삼성전자·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충남 지역의 취약 계층 주민을 방문, 가구당 300장씩 총 1,004가구, 30만여장에 달하는 ‘1004 가정 행복연탄’을 배달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은 매년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성금 1억5,000만원을 모아 연탄 구입에 활용했다.
윤건영 삼성디스플레이 사원 대표는 “올 겨울은 예년보다 춥다고 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행복연탄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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