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동주택관리 사전컨설팅 서비스 실시
수정 2017-01-01 21:48
입력 2017-01-01 12:00
경기도는 올 한 해 ‘공동주택관리 사전컨설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사전컨설팅 서비스는 공동주택의 주요시설 교체, 보수, 청소, 경비 등과 관련한 사업체 입찰에 앞서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이 적정 공사비와 용역비 등을 산출해 부실 발주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자체적으로 공동주택관리자문단을 운영 중인 고양·용인·부천·화성·남양주·광명 등 6개 시 외에 25개 시·군의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2015년 말 기준 2,293개 단지로 5억원 이상 공사나 3억원 이상 용역을 입찰하기 전에 사전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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