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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개월만에 복귀 정찬성, “알도와 다시 싸우면 알 수 없다…다만 알도는 라이트급으로 올라갔으면”

입력 2017-01-04 17:04

3년 6개월만에 복귀 정찬성, “알도와 다시 싸우면 알 수 없다…다만 알도는 라이트급으로 올라갔으면”
3년 6개월만에 복귀 정찬성, “알도와 다시 싸우면 알 수 없다…다만 알도는 라이트급으로 올라갔으면”

3년 6개월만에 돌아온 정찬성이 조제 알도를 언급했다.

4일 정찬성은 조제 알도와의 재대결에 대해 “알도와 다시 싸우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알도는 라이트급으로 올라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다음달 5일 데니스 버뮤데즈(29, 미국)와의 경기를 앞둔 정찬성은 “데니스 버뮤데즈를 이기고 나면 할로웨이와 붙고 싶다. 물론 당장은 어려워 보이지만…안된다면 버뮤데즈가 8위인데 그 이상 누구도 괜찮다.”고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찬성은 버뮤데즈와 경기에 승리를 자신하며 3년 6개월의 실전 공백과 체력 문제는 없다고 확신했다.

[사진 = SPO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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